깨진 크기보다 깊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법랑질 표면만 거칠어진 경우와 상아질이 드러난 경우, 치수가 노출되거나 뿌리까지 균열이 이어진 경우는 필요한 처치가 다릅니다. 겉으로 떨어진 조각의 넓이만 보고 크라운 여부를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남은 치아 구조와 경계를 살핍니다
작은 모서리는 다듬거나 접착 수복을 검토할 수 있고, 결손이 넓으면 더 큰 수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붙잡을 치질이 충분한지, 경계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 교합 힘이 어디에 닿는지를 설명받습니다.
치수 상태가 치료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찬 자극 반응과 자발통, 타진, 영상 등에서 치수 손상이 의심되면 내부 치료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응이 정상이라고 해도 외상 직후 한 번의 검사로 모든 경과를 확정하지 않고 추적 계획을 세웁니다.
심미 기준을 기능 기준과 함께 정합니다
색·투명도·형태를 주변 치아와 비교하되 발음과 맞물림도 확인하세요. 가장 넓은 치료가 가장 오래간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가장 작은 치료가 언제나 충분한 것도 아닙니다. 보존할 구조와 재치료 가능성을 함께 물어봅니다.
참고 자료
일반적인 구강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이나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의료진·이용 안내: 업체 제공자료 및 새론이치과 공식 홈페이지 기준 · 정보 확인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