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와 뼈 치료약을 한 목록에 정리합니다
다발골수종은 비정상 형질세포가 골수에 쌓이고 여러 뼈에 병변을 만들 수 있는 질환입니다. 치과에는 현재 항암치료·조혈모세포이식 여부와 함께 뼈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주사나 약의 정확한 이름, 투여 경로, 시작일과 마지막 투여일을 알려 줍니다. 약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처방전·주입 일정표나 진료기록을 가져옵니다. 과거에 투여를 마쳤더라도 발치나 임플란트처럼 턱뼈 치유가 필요한 치료 전에는 그 이력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발치 시점은 치과와 혈액종양내과가 함께 정합니다
암의 뼈 치료에 쓰이는 일부 항흡수제는 드물게 턱뼈 괴사와 관련될 수 있고, 발치 같은 골수술 뒤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가능하면 치과검사와 필요한 치료를 먼저 끝내고 조직이 충분히 아물었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치료 중이라면 통증이 없어도 치과와 혈액종양내과가 감염 위험, 혈구 수치, 약의 종류와 투여 계획을 함께 검토해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 환자가 임의로 약을 끊거나 발치를 미루는 대신 의료진 사이의 협의를 요청합니다.
턱의 이상감각과 노출된 뼈를 조기에 알립니다
턱뼈 괴사는 통증 없이 시작할 수도 있으므로 입안에 8주 이상 노출된 뼈가 보이거나 턱이 무겁고 저린 느낌, 원인 모를 치아 흔들림, 잇몸 부종·고름이 있으면 치과에 알립니다. 의치가 반복해서 잇몸을 누르거나 상처를 만들면 참고 사용하지 말고 적합도를 확인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고 모두 턱뼈 괴사는 아니며 시진과 영상검사, 약물·방사선치료 이력을 종합해 진단합니다. 얼굴 부종, 발열, 삼킴·호흡 곤란이 동반되면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정기 치과관리로 골수술이 필요한 상황을 줄입니다
뼈 치료약을 사용하기 전과 사용 중에는 정기 치과검진과 잇몸 관리를 이어가고, 충치와 의치 상처를 초기에 치료해 발치가 필요한 상황을 줄입니다. 불소치약으로 부드럽게 닦고 치아 사이를 정기적으로 청소하되, 항암치료로 점막이 아프거나 혈구 수치가 낮은 시기에는 도구와 강도를 치료팀 지시에 맞춥니다. 턱뼈 증상이 걱정돼 양치를 중단하거나 강한 소독제를 임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료 내용과 다음 혈액종양내과 일정을 치과 기록에도 남겨 다음 방문에서 같은 확인을 반복할 수 있게 합니다.
참고 자료
일반적인 구강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이나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의료진·이용 안내: 업체 제공자료 및 새론이치과 공식 홈페이지 기준 · 정보 확인 2026-09-17